こんにちは!韓国外国語大学に正規留学中のririです🌸
今回は、한국어의 모음 체계(韓国語の母音の体系)の단모음(単母音)についてまとめていき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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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음 체계
▶모음은 공기가 입 안에서 어떠한 장애도 받지 않고 만들어지는 소리이다.
자음은 구강에서 장애를 일으켜 발음되지만 모음은 구강을 울려서 발음된다.
▶모음에는 단모음과 이중모음이 있다.
단모음: 발음할 때 입의 모양이 바뀌지 않다.
이중모음: 발음할 때 입의 모양이 바뀐다.
☞発音の際に口の形が変わるか、変わらないかが단모음と이중모음の区別方法!
단모음 체계
단모음의 수
한국어 표준 발음법에서 10모음 체계가 표준어의 모음 체곟라고 규정하면서도 8모음 체계를 허용하고 있다.
10모음 체계: 아, 이, 우, 으, 에, 애, 오, 어, 외, 위
8모음 체계: 아, 이, 우, 으, 에, 애, 오, 어(외, 위를 제외)
7모음 체계: 아, 이, 우, 으, 에(애), 오, 어(외, 위를 제외, 에/애를 구분하지 못함)
8모음 체계가 된 이유
외, 위 는 예전에는 단모음으로 발음되었다. 그러나 현재 많은 사람들은 외, 위를 이중모음으로 발음하기 때문에 현재는 10모음 체계로 외, 위를 제외한 8모음 체계도 허용하고 있다.
→지금도 어르신들은 외, 위를 단모음으로 발음한다.
7모음 체계가 된 이유
그리고 현재 많은 사람들이 애와 에를 구분하지 못함으로 7모음 체계를 가지고 있다.
단모음의 분류 기준
모음은 혀의 높낮이, 혀의 전후, 입술의 모양이라는 세가지 기준을 가지고 분류한다.
혀의 높낮이에 의한 분류
혀의 높낮이에 의해 혀의 높이가 가장 높은 고모음부터 중모음, 저모음의 세 분류가 구분된다.
고모음은 입이 적게 벌어지고, 저모음은 입이 많이 벌어진다.
고모음: 이, 위, 으. 우
중모음: 에, 외, 오, 어
저모음: 애, 아

혀의 전후 위치에 의한 분류
혀의 전후 위치에 따라 전설모음과 후설 모음으로 구분된다.
전설모음: 혀의 가장 높은 부분이 앞쪽에 위치한 모음
후설모음: 혀의 가장 높은 부분이 뒤쪽에 위치한 모음

입술의 모양에 의한 분류
입술 모양에 따라 원순모음과 평순모음으로 구분된다.
원순모음은 발음할 때 입술이 동그랗게 오므라드는 모음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입술의 모양이 둥근 것이 아니라 입술이 동그랗게 오므라드는 사실이다!! ‘아‘를 원순모음으로 분류하지 않는 것은 ‘아’를 발음할 때, 켤코 입술을 동글게 모므리지 않기 때문이다.
평순음은 입술이 펴지는 모음으로 비원순모음이라고도 한다.
구분 | 특징 | 예 |
원순모음 | 입술이 동그랗게 오므라듦 | 위, 우, 외, 오 |
평순모음 | 입술이 펴짐 | 이,으,에,어.에,아 |
단모음 세가지 분류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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